확률 카테고리 설명
whatoddly는 입력한 문장을 분석해 아래 여섯 가지 카테고리 중 하나로 분류하고, 그 범위 안에서 구체적인 확률(%)을 계산해요.
불가능계 (0.0000001% ~ 0.0009%)
물리 법칙이나 생물학적 구조상 현실적으로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여기에 속해요. 코끼리가 점프해서 날아오르거나, 사람이 순간이동을 하는 것처럼 판타지·SF 영역에 가까운 질문을 넣으면 이 카테고리로 분류돼요.
극희귀계 (0.001% ~ 3%)
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극히 드물게 일어나는 일이에요. 로또 1등 당첨, 벼락을 맞는 일처럼 '살면서 한두 번 뉴스에서 볼까 말까' 한 사건들이 여기에 해당해요.
낮음 (3% ~ 25%)
가끔 일어나지만 자주는 아닌 일들이에요. 지각, 물건을 잃어버리는 일처럼 누구에게나 있을 법하지만 매번 일어나지는 않는 일상적인 실수나 사건이 이 범위에 들어가요.
반반 (30% ~ 65%)
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, 정말로 반반인 상황들이에요. 소개팅이 잘될지, 오늘 비가 올지처럼 여러 변수가 균형을 이루고 있는 질문이 여기에 속해요.
높음 (65% ~ 96%)
대체로 그렇게 흘러가는 일들이에요. 노력한 만큼 성적이 오르거나, 준비한 만큼 시험에 합격하는 것처럼 이미 조건이 갖춰진 상황에 해당해요.
거의확실 (96% ~ 99.9999%)
사실상 예외 없이 일어나는 일들이에요. 해가 뜨는 것, 숨을 쉬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흐름을 거스르기가 더 어려운 사건들이 여기에 들어가요.